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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오토바이골목지도보기
1961년 '서울오토바이상회'를 효시로 오토바이 관련 상가가 밀집되면서 오늘날의 오토바이골목이 형성되었으며, 현재 대구와 경북의 오토바이 상권 대부분을 움직이고 있다. 서울, 대전의 오토바이 상가와 함께 전국의 대표적인 오토바이골목으로 현재 50여개 업소가 영업중에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오토바이를 판매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찾아오시는길 대구광역시 중구 서문로2가
둘러보기 삼성상회 옛터 , 신발골목, 인교동 공구상가, 삼성 이건희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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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상회옛터

1938년 삼성그룹의 모체인 삼성상회를 (고) 이병철회장이 설립하게 된다. 그 후 제일제당, 제일모직을 설립하고, 안국화재, 동부생명을 인수하면서 지금은 59개의 자회사를 가진 큰 재벌기업으로 성장한다. 창업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박물관을 만들었지만 2000년 폐쇄되었고, 최근 중구청은 삼성상회의 원형복원을 통한 관광자원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 이건희고택

삼성상회로부터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건희 회장이 살았던 곳이다.


신발골목(말전골목,실가게골목)_섬유의 꿈을 실현하던 골목

중부경찰서 서문지구대에서 본저다방, 달성공원 앞 큰길까지 연결되는 골목! 조선시대부터 이 일대에는 큰 장 (현 서문시장)이 섰는데 그때 이 골목에 말을 많이 매어두고 매매했기 때문에 말전골목이라고도 불렀다. 65년 이후 대구 섬유산업이 확장되면서 이 골목엔 방직공장, 실가게 실창고들이 들어섰으며 지금은 신발가게들이 들어서 있다.


인교동 공구상가

국산공구가 생산되지 않은 시기인 1947년경 지금의 인교동 골목 (당시의 푸른다리)에서 미군부대에서 불하된 폐공구를 수집 11명이 영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 시초가 되어 그 후 50년대 점차 점포가 늘어나 23개 점포가 되었으며 지금은 북성로 공구상가와 통합되어 '대구산업공구골목'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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