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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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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거보러 가는 길이었으며 대구읍성이 헐리자 성벽 양쪽으로 집이 들어서면서 골목형태를 이루었다. 약령시가 정착되면서 객주집, 여관, 식당, 제환, 제분 상점들이 들어서 약령시의 기능을 보완하고 있다.
제탕원, 제분소에서 새어나오는 한약향기로 걸으면 치료가 된다는 말도 나온다.
찾아오시는길 중구 계산2동 계산오거리에서 서성네거리방향
둘러보기 계산 성당, 계산문화관, 원조할매칼국수집, 제환제탕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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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성당_영남최초의 고딕양식성당

계산성당의 시공자는 화교 건축가 강의관이다. 대구 천주교 대구대교구장의 주선으로 중국 산동성 출신 건축기술자 강의관, 모문금 등의 3인의 중국 건축가가 대구로 오게된다. 이들은 남산동에 적벽돌 제조공장을 만들었고 여기서 만든 붉은 벽돌로 신학교, 주교관, 수녀원 등 대구의 근대건축물을 축조했다. 종탑은 1910년대 서상돈과 정마리아 신자가 기증했다.

이름없는 칼국수집_간판을 왜 안달았을까?

간판이 없었던 칼국수 집으로 유명했으며, 점심시간이 지난 1시에도 손님들이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린다. 간판을 달고 싶어도 귀찮고 달 시간도 없다고 하던 집이었는데 주변에 칼국수집이 늘어나면서 간판을 달고 '원조'의 대열에 들어섰다.

계산문화관_가톨릭 근대교육의 메카

옛 효성초등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문화관을 열었다. 100년전에 한문서당이었던 해성제가 효성초등학교의 전신이다.

제환/제탕골목_걸으면치료가되는 골목

15년전 제환협회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밀집하여 영업을 하고 있으며, 성밖골목과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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