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도시골목이야기>골목투어>돼지함석골목

골목투어

돼지함석골목지도보기

돼지골목은 6.25이후 서성로 인근에 말전골목 마부들이 요기를 하기위해 모여들어 돼지고기집이 번영하면서 생겼고, 함석골목은 한국전쟁 이후 서성로 대로변을 중심으로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깡통이나 드럼통 등을 재생하여 파는 상점이 늘어나면서 생겼다.

찾아오시는길 서성네거리에서 달서문 방향
둘러보기 우현서루 , 적벽돌골목, 함석골목, 이상화시인생가, 돼지골목
대체이미지
우현서루
현재 대구은행 서성로지점이 있는 곳으로 7백여평의 대지가 옛터로 있으며, 영남일대에서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청운의 뜻을 품은 지사들이 모여들었고, 우현서루를 거친사람만 150여명이 넘었다. 장지연, 박은식, 이동휘, 조성환 제 선생들이 이곳을 거쳤다. 후일 교남학원의 모체가 된다.
적벽돌골목

대문에 붙여진 놋쇠문양과 커다란 전통대문, 굵직한 기왓장, 빗물받이로 만든 함석의 색깔, 담장 윗부분은 중국식으로 담장처리가 많이 된 곳 이다.

함석골목

6.25동란으로 생활용품이 변변치 않은 시기라 미군부대에서 배출된 깡통, 드럼통 등으로 난로제작, 두레박, 연통 등 생활용품을 만들어 팔던 거리였다.

이상화 시인의 생가

1901년 4월 5일 중구 서문로2가 11번지에서 태어났다. 상화의 큰아버지 이일우 선생이 세운 우현서루에서 불과 1분거리이다.

대체이미지
돼지골목

동산철물 부근인 말전골목에는 짐을 실어 나르는 마차가 많이 모여드는 곳이었다. 마부들은 요기를 하기 위해 서성로 골목에 있는 식당을 주로 이용하여 돼지고기만을 취급하는 음식점이 늘기 시작했다.

 
사진보기

목록으로가기


슬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