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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원/미싱골목지도보기

달성공원은 대구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공원이다. 원래 대구의 옛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토성 '달성' 은 사적 제 62호로 우리나라 성곽발달 사상 가장 이른 시기에 축성된 성곽으로 '달성공원'이라는 이름도 바로 그 토성에서 유래한다.

찾아오시는길 동산네거리에서 달성로 방향
둘러보기 향토역사관, 이상화 시비, 미싱골목, 최제우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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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역사박물관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꾸며진 향토역사관은 1997년 개관, 3천4백여점의 향토관련 유물을 수집, 이중 5백여점을 2개 전시실에서 상설전시하고 있으며 대구의 역사 및 생활문화의 흐름과 경상감영에 관한 내용을 전시,소개하고 있다.


이상화 시비

한국 최초의 문단 시비인 '이상화시비'는 1948년 김소운, 이윤수, 구상 등 시인들이 중심이 되어 달성공원 내에 건립하였다.


미싱골목

구 SC제일은행에서 건영화물구간에 위치한 미싱골목은 1970년대 서문시장과 달성공원 사이 황폐한 골목으로 낮은 지가와 저렴한 임대료로 일부 사업자가 이주하여 영업해왔으며 1980년대부터 한집 두집 모이기 시작하여 1980,90년대에 섬유경기 활황과 어울려 전성기를 이루었다. 현재는 40여개 업소가 영업중이며 이곳에 오면 가정용, 영업용 등 재봉틀의 모든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최제우 동상

달성공원에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의 인내천 사상으로 동학을 창시한 동학 교주 수운 최제우 동상이 오른 손으로 하늘을 왼손으로 땅을 가르키는 모습으로 서 있다. 대구는 그가 좌도난정의 죄목을 쓰고 참살당한 순교의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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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수종의 보고

달성은 고령의 향토수종이 많다. 수령이 많은 큰 나무들은 대부분 조선시대에 심어진 향토수종이며, 나무가 굵고 수령이 많은 노거수(老居樹)는 공원의 북반부에 많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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