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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옛서문시장터, 경상감영객사, 종로초등학교, 시인 이장희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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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문시장

서성네거리 주변에서 오토바이골목에 흐르던 개천을 등진 넓은 터로 1920년 천황지를 매립하여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잠시 염매시장 남문터로 옮겼던 때도 있다.


경상감영객사

경상감영공원 바로 옆에 있었으며 남도 지방은 임진왜란 이후 객사가 만들어졌다. 대구부의 객사는 달성관으로서 외국사신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 이용되었고 약령시가 열렸던 곳이다. 1908년 대구부사 박중양과 일본상인들에 의해 파괴되었다.

종로초등학교

대구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종로초등학교는 1900년 11월 11일 남자부는 대남소학교, 여자부는 신명여자소학교로 문을 열었다. 설립자는 각각 선교사 안의와(아담스)씨와 부해리(부르엔)씨의 부인 부마태씨이다.


시인 이장희 생가

1900년 11월 9일. 대구의 갑부 이병학의 아들로 태어났다. 1925년 '봄은 고양이로다'란 작품이 유명하다. 28살이 되던 해 음독자살했으나, 1920년대 한국 모더니즘 운동의 선구자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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